임성근 셰프는 2026년 1월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'임성근 임짱TV'에 '음식 그리고 음주' 영상을 통해 과거 **3차례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**했습니다. 그는 "10년에 걸쳐 3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고, 형사처벌을 받아 면허가 취소됐으며 면허를 다시 땄다"고 밝히며, 10년 전 사건은 "술에 취해 차 시동을 걸고 자다가 적발됐다"고 설명했습니다.
그러나 언론 보도에 따르면, 그의 해명과 실제 판결문이 다릅니다. **2020년 1월 15일 새벽 6시 15분 서울 구로구에서 약 200m 구간을 직접 운전**한 상태로 적발됐으며, 혈중알코올농도는 **0.141%** (면허 취소 기준 0.08%의 약 1.8배, 만취 수준)로 확인됐습니다. 법원은 2020년 7월 16일 "음주운전 금지 규정을 2회 이상 위반" 판정을 내리고 **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, 사회봉사 80시간, 준법운전강의 40시간**을 선고했습니다.
임성근 셰프는 같은 날 자필 사과문을 통해 "음주운전은 변명할 수 없는 잘못"이라며 팬들에게 깊은 사죄를 표했습니다. 최근 '흑백요리사2' 출연과 주류 광고로 주목받던 중 자발적으로 공개한 것으로, 비난 여론도 이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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